전체 글 (1256) 썸네일형 리스트형 204일 차 17년간 경험한 아이돌보미의 마음 204일 차 17년간 경험한 아이돌보미의 마음 생후 8개월에 쌍둥이를 만나서 그 쌍둥이가 이제 4학년이 되었다. 오늘로써 마지막 오전 돌봄을 마치면서 그동안 쌍둥이들에게 오전에 어린이집에 등원해 준 것이 10년이고 하원해준 것이 10년이다. 10년 동안 아침과 저녁밥을 챙겨 먹이고 등원할 때는 옷을 갈아입혀주고 머리를 묶어주고 가방을 들고 어린이집까지 데리고 다녔다. 하원할 때는 놀이터를 지나갈 때 그네 타는 법을 가르쳐 주고 집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들을 부모님이 퇴근하기 전에 식사를 마치게 해야 하기 때문에 달래가면서 집으로 데리고 가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아이들과 놀이하던 아이들이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다. 2월을 마지막으로 오늘 아이들과 껴안고 마지막 인사를 나눌 때 쌍둥이가 헤어지는.. 219일 차 19년 신앙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219일 차 19년 신앙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나라가 난리이다. 좌파와 우파만 있는 세상이다. 지금은 좌파가 판을 치는 세상 같다. 나라가 바르게 가려면 중도 진보가 있어야 하는데 진보는 하나도 없고 좌파만 판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들의 지적 수준은 높지만 귀차네 짐이 있어서 어디에도 나서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우리 자신들도 나라 정치에는 관심이 멀어진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미래에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관심도 없어지고 있다. 왜 그런가? 나라 정치를 해보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앞에서 국민들의 등쳐먹고 가면을 쓰고 못된 행위만 하고 있고 좌파 우파가 서로 나라의 돈을 자기들 마음대로 써보겠다고 머리를 맞대고 있으니 우리 국민들의 허리만 휘는 지경이다. 이제는 공산주의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니.. 218일 차 19년 신앙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218일 차 19년 신앙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막내딸이 전화가 왔다. 오늘 대통령의 담화문을 들은 소감을 말해달라고 했다. 담화문을 듣지도 않았고 뉴스를 듣지도 않고 있다. 그래서 안 들어도 알 것 같아서 듣지 않았다고 말하니 그러면 엄마의 생각은 어떤가? 묻는 것이었다. 지금 사람들이 대통령 욕을 하고 있는데 엄마도 욕하는가? 물었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식인 집안에서 태어나서 최고의 명문대 서울대를 나오고 우리나라 검찰청장까지 하신 훌륭하신 분이 대통령인데 그 대통령이 계엄 선포를 했다면 뭔가 이유가 있어서 했을 것인데 욕할 것이 무엇인가? 뭔가 대통령 자리에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 막힘이 있어서 뚫기 위해서 하는 행동일 것이고 그것을 몰라서 오해해서 욕을 하는 것인데 알고 나면 모두가 이해할 것이라고 .. 204일 차 35년간 자녀와 함께한 엄마의 마음 204일 차 35년간 자녀와 함께한 엄마의 마음 대통령이 계엄선포령을 내렸는데 말이 되는가?라는 말을 했다. 그래서 얼마나 대통령이 국정을 이끌기 어려우면 계엄선포령을 했겠는가? 대통령님께서 좌파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어서 힘들 것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힘들어하는지는 몰랐는데 계엄선포령을 했다니 참 나라가 걱정이다. 나라를 어떻게 잘 이끌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만 좌파들이 예산을 모두 완전 삭감을 해서 나라 운영도 하지 못하게 하고 자기들 국회의원 회비는 1원도 깍지 않고 있으니 예산이 책정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나라 운영을 하겠는가? 이런 소리를 했더니 자녀가 하는 소리는 엄마처럼 이야기하는 사람은 처음 듣는다는 말을 했다. 우리 젊은이들까지 이렇게 나라 실정도 모르고 남들이 하는 소리만 듣고 같이.. 217일 차 19년 신앙 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217일 차 19년 신앙 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대통령이 4일 저녁에 계엄령을 선포했다가 6시간 후에 해제했다고 했다. 뉴스가 야당 좌파들의 손에 의해서 운영된다고 개인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에 보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사회가 어려운 것은 지금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의 문제로 현재 진행형이다. 지금 잘하고 있다면 미래에 좋아질 것이다. 지금 어려운 것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대통령을 우리가 모르고 도움을 주지 않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계엄선포를 했다가 해제를 했다고 하니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하지만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대통령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계엄 선포령을 했을까? 그리고 얼마나 야당이 강했으면 6시간 만에 해제를 했을까?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이 국민을.. 216일 차 19년 신앙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216일 차 19년 신앙생활한 신앙인의 마음 동네 주변에 의료기 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지인이 이틀 동안 계란을 준다고 같이 가자고 말했다. 지인이 부탁을 하기도 하고 계란을 준다고 하니 한번 가보기로 했다. 체험관은 누가 의료기 체험관이었는데 30분 동안 온열기를 체험을 하면서 누가 의료기에 대한 홍보 동영상과 홍보하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의료기 체험관은 홍보 동영상이 건강상식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날 계란 1판을 받고 나서 부가세라고 하면서 2천 원은 내고 가라고 말했다. 계란값이라고 생각하고 2천 원을 주고 이틀 동안 갔다. 온열 체험을 하면서 몸에 좋다는 설명과 박사님들의 홍보동영상을 보면서 과거에 알고 있던 정보지만 다시 듣게 되니 몸에 체온이 1도 올라가는.. 183일 차 35년간 한집에 사는 동거인 183일 차 35년간 한집에 사는 동거인 젊은 날 형제가 7명 중에 둘째 딸로 태어나서 가난한 가운데 학업에 대한 욕심이 많았지만 가정 형편상 상급학교로 진학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가난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고 부모님이 가난하면 자녀를 낳지 말아야 하는데 왜 이렇게 많은 자녀를 두고 자녀들을 힘들게 할까? 하는 불만도 있었다. 그래서 인생의 목표를 어른이 되었을 때 자녀들이 부모의 가난으로 인해서 학업을 중단하거나 결혼할 때 부모의 가난이 짐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면서 살았다. 결혼을 할 때도 상대 배우자의 집안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썼고 상대 배우자가 너무 똑똑한 것도 싫다는 생각이 들고 잘났다고 하는 잘난체하는 사람도 싫었다. 그리고 상대도 우리 집안에 대해서 형제가 많은 것에 .. 182일 차 35년간 한집에 사는 동거인 182일 차 35년간 한집에 사는 동거인 스페인에서 동거인은 일행들과 함께 다니다가 중간에 보이지 않는 시간들이 많았다. 담배 피우다 보면 일행은 이미 멀리 사라지는 것이다. 인솔자는 항상 신경 쓰이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뒤에서 맴돌았다. 한번은 짝지를 모시고 다니라는 말을 했다. 짝은 어디에 두고 혼자 다니는가?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유럽은 볼 것이 많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빨리 따라다니지 않으면 일행들과 멀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가는 곳마다 담배 피우기 위해서 담배 피우는 장소를 찾고 머물다 보면 일행하고 멀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함께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짝지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오래되었다. 인솔자가 하는 말이 ‘어머님은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버님이 보통 고집이 아니세요.’라는 말.. 이전 1 2 3 4 ··· 157 다음